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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테이핑 석고팩효능 올레이디 모링가바오밥 클레이마스크

 

미세먼지 떼어내는 석고팩효능, 올레이디 모링가바오밥 브라이트닝 클레이마스크 얼굴윤곽 테이핑 까지

 

 

 

아침에 출근할 때만 해도 쌀쌀한가 싶은데

점심 먹으러 나오면 더워서 코에 땀이 송글송글 맺힌다.

널 뛰는 일교차가 매력인 봄날씨 속 슬슬 피지분비와 유분감의 번들댐이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몇 년 전만 해도 한국 봄엔 황사가 문제였는데

이제 오늘 날씨볼 때 꼭 챙겨보는 것이 우리지역 미세먼지 농도가 되었다.

화장을 하든 안하든 피부에 모공 속에 먼지가 끼어있는듯 답답함이 느껴지는데,

미세먼지 마스크로 시원하게 떼어내는 듯 사용할 수 있는 석고팩효능 덕분에 요즘 클레이마스크를 솔찬히 잘 쓰고 있다.

 

 

올레이디 <모링가바오밥 브라이트닝 클레이마스크>가 최근 출시되었다.

 

 

 

 

 

 

 

사실 올레이디 브랜드는 낯설다.

소셜에서 샴푸, 헤어앰플 등으로 봤던 사람들이 종종 있을 것 같다.

피부 보습에 좋은 모링가추출물, 바오밥나무추출물은 특히 영양이 필요한 수분크림, 헤어에센스 등에 넣어

여러 유명 화장품브랜드가 자랑하는 성분이다.

 

올레이디는 이 둘을 모두 담아 헤어살롱에서 케어받는 듯 영양감 있는 샴푸, 헤어트리트먼트를 비롯해

바디워시 등을 출시해온 국내 뷰티브랜드다.

최근엔 하고나서 많이 건조해지지 않게 돕는 셀프 석고팩을, 바로 요 바오밥모링가 라인으로 출시했다.

 

 

 

 

 

 

온라인으로만 현재 판매 중이다.

방송소품공급플랫폼 인티비아이템몰에서 살 수 있다.

 

한상자에 25000원이다.

어, 뭐야...생각보다 비싼 것 같은데?!

붙이는 석고팩이 세상에 몇 없는데 다른 건 더 비싸다는게 함정이다.

 

궁금하다면 낱개 구매도 5000원으로 가능하니 한 번 시험삼아 구매해볼만 하다.

 

 

앞서 잠깐 언급했는데

석고팩 하면 가루를 물에 풀어서 갠다음에 누워서 바르고 굳으면 떼어내야 하는

아주 번거로운 마스크다.

 

그런데 올레이디 모링가바오밥 브라이트닝 클레이마스크의 경우 '붙이는 석고팩 시트마스크' 타입이라 인상적이다.

붙였다 간편하게 떼서 기존 석고팩효능을 동일하게 느낄 수 있다.

 

사용법은 낱개 파우치 포장 뒷 면에 표기되어 있는데

조금 뒤 더 자세하게 적어 보는걸로.

 

 

 

 

 

 

올레이디는 프랑스산 백토 100%로 썼다고 한다.

유명 백화점브랜드 클레이마스크도 프랑스산을 최고로 치는만큼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깨끗하고 우수한 피지흡착, 쿨링 성분으로 인정받는 점토 종류인 것 같다.

 

 

여기에 올레이디 석고팩은

모링가추출물, 바오밥나무추출물, 알란토인을 더 담아 피부 보습과 진정에 도움주고자 했다.

모링가랑 바오밥은 성분 함유 퍼센트까지 공개하고 있어서 자신감이 느껴지는 듯도.

 

 

 

 

 

 

 

독특하게 뜯는선이 하단에 있다.

비닐이 늘어지거나 하지 않고 잘 뜯어진다.

 

요새 1일1팩이 유행인데 석고팩은 그렇게 하면 안된다.

석고팩효능이 석고가 주는 쿨링감으로 피부톤 브라이트닝, 굳으면서 피부와 모공 속 유분흡착 및 피지제거,

시트지가 마르면서 더 높아지는 밀착력에 얼굴윤곽 타이트닝을 느낄 수 있다.

 

해서 주 1회 정도가 적당하고 한여름엔 주 2회 까지도 괜찮은

스페셜 홈케어 팩 종류다.

 

 

내가 이거 3월 초인가 부터 썼는데

그 때는 너무 당기고 쿨링감이 춥다 싶은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4월에 쓰니 귀신같이 시원하고 개운하다.

이래서 모든 화장품은 최적의 때에 잘 골라 써야하는 건가 보다 했다.

 

 

 

 

 

 

 

보통 시트마스크와 크게 다르지는 않으나 좀 달라 알고 쓰면 좋은

석고팩하는법!

 

올레이디 모링가바오밥 브라이트닝 클레이마스크는

투명필름 - 큐프라시트 - 흰필름 3장이 달라붙어 있다.

 

이 때 투명필름 면을 먼저 떼어내면 프랑스 백토가 균일하게 묻어있는 시트를 볼 수 있다.

 

 

 

 

 

 

 

어차피 석고팩이 투명필름이 안쪽으로 가게 접혀 있어서

방향이 어렵지는 않다.

 

다만 올레이디는 분명하게 앞/뒤를 구분하고 있다.

 

 

얼굴에 시트를 부착한 후 위쪽 흰 필름을 제거하고

내 얼굴 윤곽에 맞춰 큐프라시트를 조정한다.

근데 이 큐프라시트가 완전 요물인게, 스포츠선수들 테이핑으로 압박하듯

석고붕대처럼 밀착감이 대단하다.

 

 

 

 

 

 

기본적으로 피지흡착, 유분제거, 각질관리 같은

피부정화 효과의 쿨링팩이다.

 

덕분에 도포하기 전 얼굴에 토너로 피부결정돈하고

예민한 눈가에 아이크림 도포 후 해주면 떼어낼 때 덜 부담스럽다.

한여름과 그 전후 계절에 따뜻할 때, 그리고 지성피부 중심으로 사용하기 더 상쾌한 딥클렌징 팩이다.

 

 

 

 

 

 

시트지 소재가 큐프라라고 한다.

처음 들었는데 붕대같은 스타일이고

석고팩 부착시엔 탄력이 장난 아니면서 시원하다.

 

피부에 도포하고 나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서히 마르면서

더 완벽하게 얼굴윤곽을 꽉 잡아주며 밀착하는데,

그러고나면 석고로 본 뜬 듯 달라붙어 제거할 때 테이프로 카페트 먼지 달라붙이듯 떼어진다.

 

 

 

 

 

 

 

 

바로 요렇게!

밀착력이 좋아서 테이핑 압박붕대 같은 석고팩이다.

 

쿨링팩이나 피부진정, 딥클렌징 효과가 주요한데

시트지 밀착력과 변화에서 주는 또다른 석고팩효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내가 솜털이 많은 얼굴인데 솜털이 뜯겨지는 정도는 아니다.

올레이디 모링가바오밥 브라이트닝 클레이마스크 후 피부가 자극받아 붉어지거나 하지 않았다.

 

 

 

 

 

 

제품에는 도포 후 50분-60분 도포하라고 표기되어 있는 올레이디 석고팩.

그러나 피부가 건성이거나 한여름이 아닐때에는 스스로가 판단하기에

시트지가 다 마르고 조인다 싶으면 10분 20분 일찍 제거하는 것도 석고팩효능에 큰 해가 되지는 않는 스마트한 방법이다.

 

내 경우 40분 부착 후 제거했는데

코 끝이나 눈 주변, 얼굴 윤곽 쪽 부터 시트지가 마르는 느낌이 든다.

동시에 입 등 이목구비를 움직일 수 없게 타이트닝 효과를 줘서 얼굴이 작아지는 듯 쪼그라드는 사용감이 인상적이다.

 

아이크림 바르고 쓰길 잘했어!

 

 

 

 

 

 

 

석고팩 제거 후 시트마스크 모습.

초반에 고무고무한 느낌으로 달라붙던 탄성은 없고

완벽하게 얼굴 윤곽대로 본 뜬 것 처럼 밀착 후 떼어진 느낌이 여실히 보인다.

 

메쉬 망 처럼 가로세로 짜임이 보이는 큐프라시트는

까끌댐 없이 쓸 수 있고 진짜 찰싹! 하고 붙는게 뭔지를 보여줘서

올레이디 석고팩의 또 다른 매력포인트다.

 

 

 

 

 

 

 

 

 

 

머드팩, 화산송이팩 같은 종류로 생각하면 더 쉬운 석고팩이다.

그런데 가루를 물에개고 농도를 맞추고 누워서 스스로 바르면서 눈에 흐르고 하는 번거로움 없이

고르게 발려나온 시트를 붙여 석고팩효능을 홈케어로 느낄 수 있어 획기적이다.

 

테이프로 먼지 떼듯 제거한 후에

얼굴피부에 프랑스 백토가 얇게 남아있는 걸 볼 수 있는데

이 때 물로만 가볍게 헹궈주거나 토너를 화장솜에 묻혀 스윽 닦고 스킨케어를 발라주면 된다.

 

 

에센스가 시트마스트에 묻어 팩만 제거하고 그대로 흡수하는 그런 팩이 아닌,

워시오프 마무리감의 팩이다.

 

 

얼굴에 올레이디 석고팩을 붙일 때

물오징어가 달라붙듯 찰싹 하고 붙는 밀착감이 예술이다.

그리고 미술실에서 만졌던 비너스 석고상의 그 찬기만큼 얼굴피부에 석고 쿨링감이 바로 다가온다.

냉장고에 안 넣었는데도 그만큼 시원하다 싶게 이 계절엔 더 기분좋은 쿨링팩으로 쓸 수 있다.

 

 

상/하 나뉜 큐프라시트가 내 얼굴을 석고 본 뜨는 듯 타이트닝해주며

프랑스백토가 피부와 모공 속 노폐물, 피지를 흡착해주며 서서히 건조된다.

생각보다 시트지+석고 내용물 무게는 그리 무겁지 않다.

 

쉽게 할 수 없지만 테이프 뜯듯 떼어낼 때 쾌감이 있는 석고팩.

물로만 가볍게 행굴 때 보통 석고팩 할 때 만큼 세면대가 더러워지지 않아서 좀 더 간편하다.

이 때 내 손에 느껴지는 피부감촉이 엄청 보들보들댐이 인상적이다.

 

 

 

 

 

 

 

 

 

더불어 쿨링감으로 순간 되게 화사하게 브라이트닝 된 피부톤도 기분좋은 석고팩효능이다.

코에 블랙헤드가 다 없어지고 그런 건 아닌데

열나고 유분져서 생긴 트러블 진정과 케어에도 산뜻한 개선감이 있다.

 

솔직히 떼어내는 느낌 때문에 아토피 피부가 쓰기에 매력적인 타입은 아니다.

피부 장벽이 손상된 예민한 타입에는 떼어낼 때 자극이 더 느껴질 수 있어서 한 20분 하고

덜 마른 상태에서 떼는 것이 사용감을 높일 것 같다.

 

대신 모링가, 바오밥, 알란토인 등이 포함되어 그런지

나는 예상보다 팩 하면서, 하고나서 너무 땡기지는 않았다.

물론 이 것도 계절에 따라 많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 유념해 쓰면 좋은 스페셜케어다. 

 

 

피부 표면의 먼지와 피지를 관리하고

모공 속 딥클렌징 사용감이 개운한 석고팩.

하고나면 다른 날 보다 스킨케어 흡수율이 더 높게 느껴져

수분크림 등을 평소보다 듬뿍 바르고 자도 좋다.

 

다음 날 아침 매끈한 피부결에 베이스메이크업 하기 깨끗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피부에 유수분이 부족한 시기 보다는 덥고 땀나고 유분이 올라와서 찝찝한 날 하면 만족도가 더 높다.

하고나면 보통 시트팩처럼 촉촉하고 그런 느낌과 정 반대로 딥클렌징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물세안 후 빠르게 스킨케어를 듬뿍 발라야 다음 날 아침 진짜 만족감이 느껴질지 모른다.

 

 

 

 

 

 

손으로 떠서 바르고,

바르기 전에 개어 만들 필요가 없으며,

셀프 석고팩으로 바르기 번거롭고 세안할 때 세면대가 더러워지는

기존 석고팩 하는법을 보완한 올레이디 클레이마스크.

 

클레이가 영단어 점토란 뜻이고

어릴 때 만들던 지점토가 흰색인 게 기억나는데

보송하니 유분흡착 효과가 좋아 피부엔 딥클렌징 해주는 백토 중에서

프랑스산을 사용한 올레이디 마스크다.

 

이번에 처음 써본 큐프라시트의 밀착감이

압박붕대한듯 더운 계절 늘어진 얼굴윤곽 까지 잠시나마 꽉 잡아줘서 추가적으로 좋았고.

피부정화, 딥클렌징, 화끈거리지 않는 석고 쿨링감을 느끼고 싶을 때 한 번씩 하면

셀프로 유쾌 상쾌 통쾌를 맛보기에 괜찮다.

 

 

 

▲ 방송공급플랫폼 인티비아이템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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